pro- 2008 프로젝트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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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프로젝트 대기중

 

■ 제 목: 프로젝트 대기중000
■ 주 최: 미지센터
■ 주 관: 대안공간 루프, 서울 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
■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전시공간 후원: 자이 갤러리
■ 워크샵: 2008년 7월 19일 ~ 8월 20일
■ 전 시: 2008년 8월 21일 ~ 9월 20일
■ 참여작가: 안드레 엠머(뉴질랜드), 애쉬 키팅(호주), 루이스 칸틸로(콜롬비아), 사라웃 츄티웅페티(태국), 양아치(한국)

 


 


2008 프로젝트 대기중 인사말

“2008 프로젝트 대기중”에 참가한 모든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며

허권 소장 / 새로운 문화교류 가능성을 열어가는 서울청소년문화센터 ‘미지’

우리에게 주어진 “현대예술워크샵 2008 프로젝트 대기중 000”의 주제는 “다양성의 조화, 퍼즐”이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퍼즐 조각이 모여 하나의 모양을 이루는 것 같이 우리들은 인생과 사회 그리고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정, 혁신, 나눔을 하나로 묶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우리의 청소년들이 기존의 학교 교육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이러한 통합적 과정을 한달여 수행한다는 것은 하나의 도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미지와 루프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예술적 교감과 작가정신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믿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자신의 예술 세계를 표현하는 법과 우리와 다른 문화권의 예술인과 자유롭게 교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은 미래 발전의 초석이 되어, 새로운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길 바랍니다.

Congratulating all of you on success of “2008 Project Standingby 000”
Kwon Huh Executive Director Seoul Youth Center for Cultural Exchange ‘MIZY’

2008 Standingby 000 with the theme of “Unity of diversity” along with its subtitle “Puzzle” has completed its purpose. We need an integrated approach to the harmony of diversity through intensive cultural exchange with passion, innovation, sharing of art as each piece of puzzle comes together in order to complete the masterpiece. I believe that 2008 Standingby 000 has allowed all the participants to experience the whole process of this challenge in the category of contemporary art since art has a soul of binding others and yourself. I have no doubt that you have realized fully the true meaning of “Unity” through interacting with artists from home and abroad who are different from you.

Now you have gone on a journey to learn how to create the world of art and how to mingle with people with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 All the efforts you poured out for this project will make a further contribution to your future. I would like to encourage all of you to develop your potential to become an influential leader in th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