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30~7.10 [확장된 감각] 연장전시

확장된 감각 전시가

7월 10일 까지 연장됩니다.

확장된 감각: 2008. 5. 30~ 7.10

 

   

2008년 대안공간 루프 미디어 아트 교류전

확장된 감각_한국/일본 미디어 아트의 현재

(Extended Senses: Present of Korea/Japan Media Art)

 

 2008.5.30~7.10 [확장된 감각] 연장전시

 

○ 개 요
• 주 최: 대안공간 루프, 숭실대학교 BK21 디지털영상산학공동사업단(한국)
ICC(NTT Inter Communication Center), 무사시노 미술대학(Musashino Art University)(일본)
• 기 획: 서진석(대안공간 루프 디렉터), 하타나카 미노루(ICC 큐레이터), 임승률(독립기획자)
• 워크샵: 2008년 5월 28일 (10시 ~ 15시) _ 숭실대학교
• 한국 전시: 2008년 5월 30일 (금) ~ 7월 10일 (목) _ 대안공간 루프
• 전시 오프닝 및 라이브 퍼포먼스: 2008년 5월30 일 (금) 오후 6시 _ 대안공간 루프
• 일본 전시: 2008년 9월 NTT Inter Communication Center (ICC) 

 

•전시 목적
1. 확장된 감각으로서 미디어 아트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미디어는 기존 감각이 제공하는 것과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과정을 다양한 감각기관을 통한 감정적 소통과 교감을 기반으로 하는 동양적 인식론으로 설명해 본다.

 

2.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중심구인 아시아, 그리고 아시아 미디어 아트신(Art Scene)을 이끌어 가는 한국과 일본의 현재
디지털 문화 시대의 리더인 한국과 일본은 세계 미디어 문화의 흐름을 선도해 가고 있다. 동양이라는 전통 문화와 더불어 급격한 서구화 과정 속에 살고 있는 젊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체성이 어떻게 발현되는가를 분석한다.

 

3. 미술전시공간(유통 및 소비)과 대학 미디어 랩(학술적 생산)과의 결합
인문사회과학 그리고 공학을 바탕으로 하는 대학의 미디어 랩과 미술을 기본으로 탈장르와 융합을 실험하는 미술 공간 간의 유기적인 결합을 구축한다.
○ 참여 작가
• 미디어 설치: 모리 유코MOHRI Yuko, 우메다 테츠야UMEDA Tetsuya, 와타나베 미츠키 WATANABE Mizuki,파라모델 PARAMODEL, 다니구치 아키히코TANIGUCHI Akihiko (이상 일본), 이용백Lee Yonghbaek, 진기종Zin Kijong, 뮌MIOON, 김동호KIM Dongho(이상 한국)
• 미디어 퍼포먼스: 다니구치 아키히코TANIGUCHI Akihiko(일본), 김성훈KIM Sunghoon(한국), 크리스터퍼 샤를Christophe Charles(프랑스), 임승률LIM Sungyul(한국)
• 싱글채널 비디오 아트: 송기원Song Kiwon, 이창LEE Chang(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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