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e on Asia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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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Art Archive Network Forum

& Move on Asia 2007_Single-Channel Video

Art Festival

 

I. 비디오 아트 아카이브 네트워크 포럼 Video Art Archive Network Forum

1. 개요
• 일시: 2007년 11월 8일 목, 10시 ~ 17시
• 장소: 연세대학교 성암관 3층
• 주최: 대안공간 루프, 연세대학교
• 후원: 한국국제교류재단, 일본국제교류기금

2. 포럼 참가자
– 발제자:
Abina Manning: Video Data Bank, Interim Director, 미국
Heiner Holtappels: Montevideo, General Director 네델란드
Tomiyama Katsue: Image Forum, 프로듀서, 일본
David Cranswick: d/Lux/Media/Arts, 디렉터, 호주
Ross Harley: Media School of English Media Performing Arts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Program Coordinator, 호주
박영선: 연세대학교 BK21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 문화콘텐츠 사업단 박사 후 연구원, 한국
임지아 : MIA 코디네이터, 한국
– 사회자:
서진석: 대안공간 루프 디렉터, 한국/ 서현석: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 한국

3. 포럼 주제 및 목적
1) 전지구화 이후 비디오 아트의 정체성 재고 및 비디오 아트의 사회적 역할과 그 가능성 탐구
2) 비디오 아트의 대안적인 아카이브, 보전 그리고 배급의 방법에 관한 토론
2) 국제적인 아카이브 네트워크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법에 관한 모색

4. 포럼 스케줄
<1 세션 > 각국의 비디오 아트신과 아카이브 현황 및 국제적 아카이브 네트워크 필요성과 그 방식 (사회: 서진석)
10:00 ~ 10:10 서진석, Video Art Archive Network Forum 소개
10:10 ~ 10:50 Abina Manning (Video Data Bank, Interim Director, 미국)
10:50 ~ 11:30 Heiner Holtappels (Montevideo, General Director 네델란드)
11:30 ~ 11:40 휴식
11:40 ~ 12:20 Tomiyama Katsue (Image Forum, 프로듀서, 일본)
12:20 ~ 13:00 David Cranswick (d/Lux/Media/Arts, 디렉터, 호주)
점심시간 (1~2시)
<2 세션> 전지구화 시대의 비디오 아트의 정체성 재고와 비디오 아트의 사회적 역할 가능성 모색 (사회: 서현석)
14:00 ~ 14:30 Ross Harley (Media School of English Media Performing Arts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Program Coordinator, 호주)
14:30 ~ 15:00 임지아 (MIA 코디네이터, 한국)
15:00 ~ 15:20 오픈 토론
15:20 ~ 15:30 휴식
15:30 ~ 16:00 Heiner Holtappels (Montevideo, General Director, 네델란드)
16:00 ~ 16:30 박영선 (연세대학교 BK21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 문화콘텐츠 사업단 박사 후 연구원, 한국)
16:30 ~ 17:00 오픈 토론
 


 

II 무브 온 아시아 2007_ 싱글채널 비디오 아트 페스티발 Move On Asia 2007_ Single-Channel Video Art Festival

1. 개요
• 주최: 아시아 아트 포럼 (Asia Art Forum)
• 주관: 대안공간 루프
• 일시: 2007년 11월 9일 ~ 12월 7일
• 후원: 연세대학교, 한국국제교류재단, 일본국제교류기금
• 주제: 비디오 아트에서의 시각적 감수성과 테크놀로지
• 전시 오프닝: 11월 9일 오후 6시 대안공간 루프

2. 참여 큐레이터
• 싱가포르: Eugene Tan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s Singapore 디렉터)
• 인도: Johan Pijnappel (독립 큐레이터)
• 인도네시아: Ade Darmawan (Ruangrupa 디렉터)
• 일본: Sumitomo Fumihiko (동경 시립미술관 큐레이터), Kayoko Iemura (Tokyo Wonder Site 프로그램 디렉터), Nov Amenomori (Remo 디렉터), Hisako Hara (독립 큐레이터), Nobuyuki Hiramatsu (+Gallery 디렉터)
• 중국: Leng Lin (Beijing Commune 디렉터), Biljana Ciric (독립 큐레이터)
• 한국: 서진석(대안공간 루프 디렉터), 신양희(대안공간 반디 큐레이터)
• 호주: Simon Maidment (West Space 디렉터), Vikki McInnes (VCA Gallery 디렉터), Liz Hughes (Experimenta 아티스틱 디렉터), Caroline Farmer (Experimenta, Executive 디렉터)
• 홍콩: Tobias Berger (Para-site 디렉터)

3. 참여작가
• 싱가포르: Tzu Nyen Ho, Ana Prvacki
• 인도: Tushar Joag, Pushpamala N.
• 인도네시아: Reza Afisina, Hafiz
• 일본: Chika Kato, Chikara Matsumoto, Asahi Arimochi, Ayako Yoshimura, Katsunori Mizuno
• 중국: Lu Chunsheng, Yang Fudong, Song Tao, Dong Wensheng, Li Pinghu,
• 한국: 김성연, 이우수, 함경아, 함양아
• 호주: Gabriella Mangano and Silvana Mangano, Kellie Wells, Daniel Crooks, Shaun Gladwell
• 홍콩: Bo Zheng, Eric Siu

4. 전시형식 및 목적
• 형식: 아시아의 젊은 큐레이터 17명이 매년 특정 주제를 선정하고 작가 30여명을 추천, 아시아 7개국을 순회하며 전시하는 아시아 최초의 국제 영상 페스티벌
• 목적
– 다양한 영상미술의 실험과 새로운 담론 형성을 통한 새로운 아시아 영상미술 비전 제시
– 아시아 국가 각국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비슷하면서도 다른 문화적 토대에서 보이는 현 영상 문화의 다양한 모습 고찰 및 미래 진단
– 특히 올해는 테크놀로지 발전으로 인한 디지털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아시아 현대예술의 가능성을 탐구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