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 hour:Monday ~ Sunday, 11am~8pm Tel : 82.(0)2.3141.1377 info@galleryloop.com
admin 
V-lounge TOKYO-SEOUL Vidiot in Contemplation-
V-라운지 도쿄-서울 비디오 아트 상영회
일시: 2007년 10월 5일(금) 저녁 7시
장소: 대안공간 루프 3층
입장료: 2,000 원
일정
19:00 스크리닝 (50분)
휴식
20:00 토크 (켄타로 타키 & 서현석_교수,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전시
일정: 10월 5일 (금) -13일 (토)
장소: 대안공간 루프 3층
상영작품: VIDEOART CENTER Tokyo compilation works,
“L’Empire des Signifiants”
Installation works from “Vidiot in Contemplation”
V-lounge TOKYO-SEOUL Vidiot in Contemplation-
Date and Time: Oct 5(fri) 19′00
Venue:Gallery LOOP, 3rd Floor
fee: 2,000 won
Time Table:
19:00 Screening(50 min)
intermission
20:00 Talk (Kentaro Taki & SEO Hyun-suk)
Exibition:
dates: Oct 5(fri)-13(sat)
place: Gallery LOOP, 3rd Floor
Works: VIDEOART CENTER Tokyo compilation works,
“L’Empire des Signifiants”
Installation works from “Vidiot in Contemplation”
Presented by VIDEOART CENTER Tokyo
Co-presented by Gallery LOOP
Supported by ICF/International Communication Foundation
Contact: VCT/VIDEOART CENTER Tokyo
website: http://www.vctoky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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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대안공간 루프 추석 연휴 휴관공지
2007년 9월 24일(월)~2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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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기억의 기술: speaking of unspeakable■ 전시기간: 2007. 9.10 (월) - 9.30 (일)
■ 기획: 서진석(대안공간루프), 신현진(쌈지스페이스), 양아치(아트스페이스 휴),
미도리 마츠이(Midori Matsui,일본), 준 옙(June Yap, 싱가포르)
■ 참여작가: 김월식, 손정은, 함경아, 김시연, 타로 이즈미, 아나 프르바키
■ 전시장소: 대안공간루프, 쌈지스페이스
■ 주최: (사) 비영리전시공간협의회(대안공간네트워크)
■ 주관: AFI국제작가포럼 조직위원회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프닝: 2007. 9. 10. (월) 4:00 p.m-
4:00 p.m. Speaking of unspeakable,
큐레이터 좌담회, 쌈지스페이스
6:00 p.m. 한국인의 입맛을 위한 요리,
김월식 퍼포먼스, 쌈지스페이스
■ 작가와의 대화:
손정은 9. 13. 목. 6:00 p.m 대안공간루프
김월식 9. 15. 토. 2:00 p.m 쌈지스페이스
김시연 9. 18. 화. 6:00 p.m 쌈지스페이스
함경아 9. 21. 금. 6:00 p.m 대안공간루프
■ 전시개요
<국제작가포럼2007: 기억의 지속 (감독: 김윤경)>은 오는 9월10일부터 기획전<기억의 기술: Speaking of unspeakable>을 개최한다. 작년의 행사가 공공의 집단적인 시각을 주목하였다면 이번 국제 작가 포럼과 그 기획전, <기억의 기술: Speaking of unspeakable>전은 작가 개개인의 기억을 주목하고 이들의 독자적인 기억의 기술(technique)을 조망하는 전시이다. 먼저 작가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은 역사적인 사건이나 개인의 주변을 기억하는 것이다. 작가들이 어떻게 기억해 내고 이야기하며 이를 위해 어떤 (언어적) 테크닉을 사용할 것인가 하는, 즉 스토리텔링 기술을 제시하고자 한다. 모든 이야기가 그러하듯, 그 이야기 속에는 화자만의 어법과 논리가 내재되어 있다. 이 전시는 작가들이 서사를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명료성을 담보하기 위해 제시하는 시각적 요소들의 의미체계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가의 논리구조와 의미체계의 소개는 빠른속도로 진행되는 현재의 엘리트주의적 비평의 시각과 그 코드와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이는 시각예술의 또 다른 층위를 드러내고 대안적인 예술읽기, 즉 대안적인 인터페이스(interface)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서 국내외 큐레이터 5인이 모였다. 이들은 각 작가의 작업을 각각의 다양한 논리구조의 연구측면에서 읽어내는 좌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Speaking of unspeakable 은 작가의 작업과적과 작업을 엮어내는 구조가 언어화하기 어려운 데서 착안된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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