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전시 보러 건너와(?) 설치에 많은 도움을 주신 김기라씨,
에밀고, 이번 전시설치에 많은 도움을 준 차세대 작가 원지호
부산에서 출동하신 조선령 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와
부산에서 활동중이신 작가분, 그리고 아라리오의 윤재갑 디렉터
뭘 그리 열심히 보시나요? 사진작가 박진영 선생님
프레파라아트 연구소의 신윤선씨와 디자이너 양매희
카메라로 포착하지는 못했지만,
문형민(작가), 양아치(작가), 심혜화(안양 공공미술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아리스 문, 서정기(패션 디자이너), 배영환(작가), 임민욱(작가), 고낙범(작가), 민병훈(작가), 레슬리 차베스(작가), 앙키 프로반도(작가), 채진숙(작가), 호경윤(월간 아트 인 컬쳐 기자), 김상균(작가), 이용백(작가), 노순택(작가), 노준(작가), 구동희(작가), 김노암(아트 스페이스 휴 디렉터), 유비호(작가)님을 비롯 최선아 선생님의 전시 오프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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